박선자 시인 서재

정민(靜旻)
1937년 3월 11일생
전남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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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286     
  276 가족  
  275 백년길 가는 길에  
  274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273 사막 같은 인생, 인생 같은 사막  
  272 25시 사랑  
  271 추억아, 눈바람으로 오라  
  270 창대한 빛이여, 들어오십시오  
  269 벗 하나 있었으면 좋겠다.  
  268 살다보면 이런 때도 있습니다  
  267 홀로 고독  
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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