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전남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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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tal : 514     
  494 아내가 기절할 말  
  493 똥개  
  492 머리로 다녀요  
  491 천국은 따 놓은 당상  
  490 잘 어울리는 사람  
  489 웃음으로  
  488 불장난  
  487 우연의 결과  
  486 길이 끝나는 곳  
  485 빈 병들의 푸념  
검 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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