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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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을 보다
HIT : 606 WRITER : 이길옥 DATE : 22년01월30일 14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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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을 보다> - 시 : 돌샘/이길옥 누군가를 만날 때 그 만남이 초면일 때 애써 태연한 척 조바심을 묶어둔다. 혹시 상대가 내 속을 들여다보지 않을까 행여 거울의 뒤쪽 같은 속마음 들키지 않을까 두려움이 초조와 불안을 부추겨 안달하는 심기 숨죽여 감추고 스리슬쩍 호기심의 실눈으로 상대의 의중을 들여다본다. 상대의 속내 간이 맞나 살짝 건들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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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걸인의 넋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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