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전남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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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을 덜다
HIT : 188 WRITER : 이길옥 DATE : 18년06월30일 11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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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걱정을 덜다> - 돌샘/이길옥 - 요즘은 하느님도 뇌물을 좋아한단다. 그래서 죄지은 놈들 있는 돈 없는 돈 긁어모아 하느님 앞에 무릎 꿇고 두 손 불나게 빌고 빌어 겨우 천국행 표를 구한단다. 나 같은 놈 돈도 배경도 없어 어쩌나 염라대왕님 왼쪽 눈 살짝 감았다 뜨며 씽긋 윙크 보낸다. 요즘은 지옥이 천국이라고 죄지은 놈들 모두 표를 들고 천국에 갔으니 지옥이 천국이라고 걱정 하나 덜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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