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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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한다는 것은
HIT : 10 WRITER : 이길옥 DATE : 21년12월12일 12시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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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아한다는 것은> - 돌샘 이길옥 - 좋아한다는 것은 지극히 이기적이다. 자기중심적이고 편파적이다. 주관적이다. 좋아한다는 것은 상대 뜻에 상관없는 억지다. 남의 속도 모르고 혼자서 죽어 날뛰는 생떼다. 좋아한다는 것은 일방적인 고집이다. 좋아한다는 것은 알아주지 않는 헛짓이다. 그래도 좋아한다는 것은 뭉클 가슴 뒤집는 설렘이고 하늘에 붕 뜨는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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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람 들다
 과욕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