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자 시인 서재

정민(靜旻)
1937년 3월 11일생
전남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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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HIT : 454 WRITER : 박선자 DATE : 16년08월19일 08시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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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2016, 8/10 박선자


 


올림픽은 하늘과 땅 우리들의 이야기

1984년 쿠베르탱에 의해 시작된 이후부터

정치적, 종교적, 인종적 차별 속에서

세계 평화라는 올림픽 정신

목적을 가지고

세계 젊은이가 하나가 되는 행사다.


'깜짝金' 박상영 외신도 놀랐다

'펜싱의 미래가 왔다'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펜싱 남자 에페 결승전

16강전에서 세계 2위 엔리코 가로조

8강전에서 세계 10위 막스 하인처

4강전에서 세계 13위 벤자밈 스테펜

강호들을 물리치고

게자 임레(42, 헝가리, 세계 3위)에게

가슴을 조이는 아슬아슬한 마지막 1점

10-14에서 폭풍처럼 몰아쳐서

내리 5점을 따서 15-14 대역전승을 거두고

이 짜릿한 전율!

소중한 승리의 금빛 메달을 목에 걸고

용솟음치는 감격을 웃음과 함께

"우리는 할 수 있다" 라는 신념으로

에페 교과서를 다시 썼다

할 수 있다, 우리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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