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자 시인 서재

정민(靜旻)
1937년 3월 11일생
전남 고흥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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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빛과 소금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보며)
HIT : 120 WRITER : 박선자 DATE : 16년12월10일 18시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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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소금 (박근혜 탄핵소추안을 보며)

   2016년 12월 9일 靜旻 박선자.



부패 타락한 정부를 보며

주말 촛불 집회는 한 달이 넘게

아이어른 남녀노소 학생직장인 구별 없이

손에, 손에 촛불을 켜고 파도를 타고

외침은 하늘의 천둥소리

230만 명 국민이 주말마다

청와대 앞 100m에서

“박근혜 퇴진! 박근혜 하야!”을 외쳤다

답답하고 피 매친 국민의 외침은

외신들의 웃음꺼리가 되고

반성 못한 정부여당들은

사리사욕에 파묻혀 썩어 악취를 풍겼다.


박근혜 탄핵소추안!

2016년 12월 9일 오후3시 투표시작,

오후4시10분 탄핵소추안 통과!

300명 국회의원 무기명 표기방식

234 찬성 (국민의 승리) 78%

56 반대 (침통 분통 충격 여당)

2 기권 (못난이)

7 무효 (박쥐)

1 불참 (최경환)

아이러니 하게 1234567 우주의 기운 숫자?

“만세, 만세 대한국민 만세!”

오천만 국민의 목 메인 외침.

탄핵의결 청와대 박대통령에 오후7시3분 전달

회오리격랑 속 침몰하는 박근혜 호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체제로

촛불민심 경청 해 통치할 것이라.


정부여, 정치인여!

빛과 소금이 되라

썩고 어두운 곳 비추어 밝음을 주고

우리 핏속으로 녹은 소금처럼 정결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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