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전남 진도
http://cafe.daum.net/kilokl
































 길 2
HIT : 720 WRITER : 이길옥 DATE : 07년10월13일 20시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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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 2> - 시 : 돌샘/이길옥 - 하늘에도 길이 있단다. 바다에도 길이 있단다. 길이를 넓이를 알지는 못하지만 분명 길이 있단다. 끝을 깊이를 모르지만 오늘도 나는 허허 벌판에 내동이쳐저 내가 가야할 길을 찾아 허기지고 있다. 고행의 길에서 눈물로 가려진 어둠의 길에서 희망의 불씨를 더듬고 있다. 마음에 길을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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