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전남 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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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잡다
HIT : 19 WRITER : 이길옥 DATE : 17년10월17일 10시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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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고 잡다> - 돌샘/이길옥 - 내 안에 아직 살아있는 가끔 불쑥불쑥 일어나서 신경을 쿡쿡 찔러대는 너무 오랫동안 기억의 구석에 박혀있어 녹을 입고 가끔 삐거덕거리던 가까우면서 먼 멀면서 가까웠던 사이에 갈등을 쑤셔 넣고 살면서 다툼으로 영역을 넓히던 유년의 앙숙 싫어하면서 좋았고 미우면서 끌렸던 내 삶의 역사 속에 스며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 그 아, 보고 잡다. *잡다 : '싶다'의 전라도 지방 사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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