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길옥 시인 서재

돌샘
1949.
전남 진도
http://cafe.daum.net/kilokl
































 몽돌
HIT : 301 WRITER : 이길옥 DATE : 18년03월16일 21시48분
| |
    <몽돌> - 시 : 돌샘/이길옥 - 정도리 바닷가에 가면 수심 깊은 여자 맞고 멍든 여자의 슬픈 사연이 파도에 허우적거리고 있다. 흠씬 젖은 서러움의 뼈 울음을 굴리는 정도리 바닷가 만신창이로 치도곤을 당한 여자 그런 여자가 억장 무너지는 하소연을 싸락싸락 파도에 씻고 있다. 한 번도 대들어보지 못하고 앰하게 당하기만 한 여자 그래서 시커멓게 어혈이 든 여자 정도리 바닷가에 가면 그런 여자를 만날 수 있다.
| |
  [주의]깨끗한 인터넷문화 조성을 위해 타인을 비방하거나 광고성 글은 삼가해주세요. (정보통신망법[제50조의7])


이  름
비밀번호
 몽니
 견인 2